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외국인노동자 한국문화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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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1-20 13:50 조회1,465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는 2019년10월26일(토)~27일(일) 이틀에 걸쳐 우즈베키스탄 외 9개국『외국인노동자 한국문화탐방』행사를 실시했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이틀 동안 외국인노동자 300명과 충남 부여에 위치한 서동요 테마파크와 부소산성을 방문해 낮선 타국에서 고된 일을 하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한국 자연의 미를 알리고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 한국문화탐방 행사에 참가한 우즈베키스탄 노동자 다하노브 백조드 (남, 35세)씨는 “서동요 테마파크와 부소산성을 방문해 삼국시대 목조건축물과 부소산성의 아름다운 자연에서 우즈베키스탄 친구들과 함께 쉼을 가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였다.”며, “그동안 한국에서 힘들게 일하며 받았던 스트레스를 단번에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문화탐방을 떠나기 전 센터 강당에서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에 성희롱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김용문 센터장은 “우리센터는 외국인노동자의 국내생활 조기적응 및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문화탐방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전개하여 한국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의 국내생활 조기 적응과 취업활동을 지원해 나아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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