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외국인노동자 한국문화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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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10-17 10:17 조회1,351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는 2019년10월5일(토) 스리랑카 외 5개국『외국인노동자 한국문화탐방』행사를 실시했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외국인노동자 100명과 계룡군문화축제를 방문해 낮선 타국에서 고된 일을 하고 있는 노동자들의 향수를 달래주었다.
▲ 한국문화탐방 행사에 참가한 스리랑카 노동자 산둔(남, 36세)씨는 “계룡대 에 방문해 스리랑카 친구들과 함께 한국의 선진 군 시설을 보고 깜짝 놀랐다.”며, “그동안 한국에서 힘들게 일하며 받았던 스트레스를 단번에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문화탐방을 떠나기 전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 김윤선 차장의 강의로 안전의식 고취 및 재해사례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김용문 센터장은 “우리센터는 외국인노동자의 국내생활 조기적응 및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문화탐방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전개하여 한국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의 국내생활 조기 적응과 취업활동을 지원해 나아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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