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외국인커뮤니티 지역사회봉사 『사랑의 집짓기 공사현장에서 땀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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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5-12-13 17:28 조회1,461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직무대행 황유진)는 12월12일(토) 베트남, 네팔, 인도네시아 등 3개국 외국인근로자 충청지역 커뮤니티 리더들과 함께 충북 영동군 심천면 ‘사랑의 집짓기’ 공사 현장을 찾아가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사랑의 집짓기’는 사단법인 희망봉사단에서 불우이웃들에게 삶의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짓고 있는 27번 째 사랑의 집은 영동군 심천면 지역주민의 추천으로 현재 건축 중에 있다.
○ ‘사랑의 집짓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네팔의 라이 퍼르데스(36세)씨는 “고국의 큰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을 때 한국의 좋은분들이 많이 도와주어 마음에 빚이 있었는데 조금이라도 그 빚을 갚을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 작년에 이어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추진한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이광재 교육문화팀장은 앞으로도 외국인근로자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지역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계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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