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스리랑카근로자 전염병예방교육 및 사회재난 체험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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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7-07-05 17:10 조회1,403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는 여름철 전염병 예방과 사회재난 사고를 예방하고자 7월 2일(일) 15:00~16:00 충남안전체험관에서 스리랑카 근로자 10명을 대상으로 체험활동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이날 스리랑카근로자를 대상으로 전개한 여름철 전염병 및 사회재난 사고 예방체험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발생해 큰 피해를 입힌 지카바이러스, 메르스 등 에 대한 전염병 예방교육과 전동차 사고·고층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공용공간 화재 시 소화기 작동법, 화재 시 방화셔터 비상문 탈출, 10층 이하 건물 비상탈출을 위한 완강기 사용법, 도로 교통안전에 대한 교육으로 전개되었다.
▲ 충남 천안시 동남구 입장면에 거주하고 있는 산둔(34세 남, 스리랑카) 씨는 체험활동에 참여한 후 “안전체험활동을 통해 전염병, 도시철도사고·고층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되었고, 각종 사회재난 발생 시 대처 요령을 배웠다.”며,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사회재난에 잘 대처 할 수 있는 유익한 체험이었다.”고 전했다.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박철호 센터장은 “우리 센터는 우리나라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염병, 사회재난 발생 시 대처 요령에 대한 체험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센터는 충청남도 안전체험관과 함께 여름철 위생관리 및 자연재해, 사회재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를 위한 체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전염병과 인재사고 제로화에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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