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고용 건설사업장 대표로 부터 감사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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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7-11-10 09:58 조회1,361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는 강원철도시설공단에서 시행중인 중앙선 복선화사업장( 도담~ 영천 복선 제1공구 노반건설 공사) 시공업체 동흥건설주식회사 대표(김성호)로부터 2017년 11월 9일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장에게 감사장을 받았다.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는 국책사업인 중앙선 복선건설공사장에서 일하고 있는 캄보디아 외 4개국 외국인근로자 30명에게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매월 첫째주 목요일 건설현장에 출장하여 안전교육장에서 근로자근무요령, 안전수칙, 재해예방교육, 재해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4개국 상담원들이 안전교육장 및 공사현장에서 통역·지원하여 금년 안전사고 및 재해없는 사업장이 되도록 지원해주어 시공사 대표로부터 감사장을 받게 된 것.
▲ 최근 외국인근로자들이 안전불감증으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하고 있어 천안에서 107km떨어진 대형국책사업인 중앙선철도 복선화사업장 현장소장이 지난 1월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장과 외국인근로자 고용애로에 따른 전화상담을 하던 중 외국인근로자 국적을 파악하여 해당국가 통역·상담원을 매월 현지 출장시켜 외국인근로자 애로상담, 사업주가 원하는 각종 교육을 지원하게되었다.
▲ 그동안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는 공사현장소장 및 감리단장으로부터 건설현장에서 외국인들이 지켜야 할 사항과, 작업요령, 작업 후 안전관리요령, 기숙사내 근무수칙 등을 전달받아 안전관리자 입회하에 교육장 및 현장에서 현장감있는 교육을 실시한 것.
▲ 동흥개발주식회사 변문섭 현장소장은 “건설현장에서 외국인근로자들에게 세밀한 작업공정, 안전수칙, 근무요령 등을 전달할 수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에서 흔쾌히 먼길을 마다하고 통역지원 및 외국인고용법령에 대하여 친절하게 안내해 주어 재해없는 건설현장을 만들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다른 지역 건설공사장에서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할 때에는 꼭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의 도움을 받아 완벽한 공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박철호 센터장은 “외국인근로자들을 고용하는 사업주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 센터의 업무인데 과분하게 감사장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공사현장에서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할 때에는 전폭적으로 지원해주어 보다 안전한 산업현장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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