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2017년 50번째 외국인근로자 귀국 공항환송서비스 실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7-12-14 14:33 조회1,304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는 12월1일(금) 50번째 ‘외국인근로자 공항환송서비스’를 실시했다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는 금년 3월부터 외국인근로자의 불법체류 방지와 안전한 귀향을 위하여 ‘외국인근로자 공항환송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 ‘외국인근로자 공항환송서비스’는 외국인근로자들에게 귀국을 독려하고 불법체류를 방지하며, 한국을 떠나는 대상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기위해 시행하는 제도이다.
▲ ‘공항환송서비스’는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차량으로 대상자들을 사업장 또는 기숙사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센터직원들이 동승하여 공항 내 은행에서 출국만기보험 수령, 수하물 처리 등 출국수속을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 50번째 공항환송서비스를 받은 태국근로자 수파차이(남, 49세)씨는 한국에서의 9년10개월 근무를 마치고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차량을 이용해 사업장이 위치한 경기도 이천에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태국 방콕 공항으로 출국했다.
▲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박철호 센터장은 “법무부 외국인출입국정책본부에 따르면, 2017년 10월말 현재 국내에는 244,034명의 불법체류자가 있고 그중 비전문취업 E-9비자 등록외국인 불법체류자는 7,889명으로 나타났다.”며, “우리센터는 외국인근로자 공항환송서비스를 통해 외국인근로자들의 귀국을 독려해 불법체류를 방지하고있다.”며, “앞으로도 공황환송서비스와 귀국설명회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귀국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