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 어업이동방문상담우수기관으로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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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7-12-29 18:18 조회1,398회 댓글0건본문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센터장 박철호)는 2017년 12월 29일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최정인)으로부터 2017년 어업분야 외국인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한 출장방문상담 우수 기관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는 2017년 한 해 동안 충남 서해안 지역(태안, 당진, 서산, 보령, 서천)에 총 50회 출장 방문상담을 실시, 총 어업사업주 114명과 어업 외국인근로자 392명에 대하여 각종 법령과 행정절차를 안내하였고, 각종 민원서식 작성 요령을 교육하였다. 특히, 임금과 이직 등으로 인한 사업주와 외국인근로자 간의 갈등을 적극적으로 조정하여 어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현재, 고용허가제 어업 분야 외국인력 송출 국가는 베트남,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4개국으로,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에는 어업 인력 송출국가 4개국의 전문통역상담원이 상시 근무하고 있으며, 매주 상담팀장과 상담원의 동행 하에 출장상담을 실시하였다. 특히, 충남 일부 지역에서는 어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출장상담서비스를 실시하기도 하였다.
천안외국인력지원센터는 이러한 인력풀과 직원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충남 서해안 지역에서 출장상담을 실시할 수 있었으며, 충남 서해안 지역 외국인근로자와 고용사업주의 고충과 갈등 해소에 큰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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