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방문해 외국인노동자 지원사업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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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안외국인지원센터 작성일18-07-24 17:55 조회1,430회 댓글0건본문
▲ 주한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부수석대표(호배파)는 7월23일(월)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를 방문했다.
▲ 2018년6월말기준(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현재 천안, 아산, 당진, 예산 지역 다양한 사업장에서 E-9 비전문취업 2,166명의 중국노동자가 근무하고 있다.
▲ 양기관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귀국설명회, 문화행사 개최 및 상담・교육서비스 등 중국노동자 지원 사업에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 주한중국・상무부투자촉진사무국 호배파 부수석대표는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중국노동자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 우리기관은 한국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중국 노동자의 애로사항 해결 및 생활 지원을 위해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긴밀히 협조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이광재 센터장직무대행은 “9월30일에 천안 도솔공원에서 개최 예정인 제8회 외국인축제에 중국상무부 관계자를 초청하는 한편, 양국 문화교류를 위해 중국 문화예술 공연단의 공연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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