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2019 외국인노동자 설 명절 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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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2-10 16:17 조회1,415회 댓글0건본문
▲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센터장직무대행 이광재)와 공주대학교링크사업단(단장 김진만)에서 주최한『2019 외국인노동자 설 명절 행사』가 2월10일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에서 진행되었다.
▲ 행사에 참가한 중국, 몽골 등 8개국 200여명의 외국인노동자는 윷놀이, 제기 차기 등 한국의 전통 놀이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당일 행사는 민속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각국 외국인에게 한국문화를 알리고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행복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 한편, 공식행사를 시작 전 천안동남경찰서 윤기태 외사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한국생활에서 외국인노동자가 지켜야 할 생활법률교육을 실시했다.
▲ 행사에 참여한 사미르(스리랑카, 33세)씨는 “각 나라 친구들과 함께 설 명절에 참여해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음식을 나눠먹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타국생활에서 겪는 외로움을 친구들과 함께 이겨낼 수 있게 지원해준 천안외국인노동자지원원센터와 공주대학교 링크사업단에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 이광재 센터장 직무대행은 “8개국 200여명의 외국인노동자에게 타국생활의 향수를 달래주고 정신건강을 증진하여 국내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설 명절 행사를 전개하였다.”며, “앞으로도 우리 센터는 특색 있는 문화행사를 전개하여 한국기업에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의 국내생활 조기 적응과 생산 활동 제고를 위해 지원해 나아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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